1년 전 오늘 22살 청년이 사회에 뛰어들어 …

1년 전 오늘 22살 청년이 사회에 뛰어들어 펜션 운영이라는 사업을 시작했다 외적으로 내적으로 단단해지며 변화해야 하는 자리였고 수많은 벽에 부딪히기도 했을 것이다 어느 누군가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뭐라도 하며 실패도 경험하고 도전하는 것이 낫다고 한다 맨땅에 헤딩이어도 이런 과정에서 분명 무언가 느끼고 변화하고 성장하며 전과는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될 거라고 믿는다 이제는 23살이 된 청년은 또 다른 그의 길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