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좋은 아름다운곳에서 아이들과 남편과 며칠만…

햇살좋은 아름다운곳에서 아이들과 남편과 며칠만 쉬었으면 수유콜이 없는곳에서 조리원의 수유맘 라이프는 영혼을 피폐하게 할때가 0 1초정도 있다 그 이상이라고 하면 우리아기에게 미안하기에 그정도라고만 하겠다 게다가 가혹하게도 오늘은 남편이 회식이다 회식이므로 회식이기에 시간이 참으로 더디게 갈것같다 슬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