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맛에 둘 키우는거죠 미친듯이 싸우기도 하지만…

이맛에 둘 키우는거죠 미친듯이 싸우기도 하지만 이런데 오면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놀고 수호는 누가 슈리한테 말만 시키러 와도 내 동생이야 라며 보디가드 역할을 든든하게 해주네요 비록 상대아기 표정은 안물안궁 이지만 진짜 동생이 생기면 정말 정말 너무 든든한 오빠 형이 되어줄 것 같은데 동생은 언제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