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껌딱지 아들 베란다에 떨어져있는 꽃 들고와…

엄마껌딱지 아들 베란다에 떨어져있는 꽃 들고와서 귀에 꽂아줬더니 달고 그대로 다닌다 어제는 5시부터 저녁잠으로 계속 자더니 너지금 잠왔자나 왜 잠을 이겨내면서 돌아다니고있니 너 푹자라고 엄마가 자외선 쨍한데 놀이터도 데려가고 돌아다녔는데 마지막은 오랜만에 유모차 태워줬더니 과자먹다 낮잠자기 넘 귀여운거아니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