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형아는 사촌형아랑 논대서 할머니집에…

어제 저녁 형아는 사촌형아랑 논대서 할머니집에 있고 윤준인 잠결에 데리구 왓는데 이런 천사가 따로 없다 늘 형아꺼 물려받는게 일상인 둘찌 킥보드도 형아없을때만 타다가 엄아빠가 이젠 같이 타라구 어린이날 선물 해 줌 자기꺼 쌔거라구 넘나좋아하는 귀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