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요새 왜이렇게 기운이 없어 라며 엄마가 시…

딸 요새 왜이렇게 기운이 없어 라며 엄마가 시켜준 치킨 엄마 말에 나는 울컥 역시 내기분 생각해주는 사람은 울 엄마밖에 없다 앞으로 더 효도해야겠다 사랑해 울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