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고 봄이왔으이 알록달록 새싹야채 무쌈…

날씨도 좋고 봄이왔으이 알록달록 새싹야채 무쌈말이 으제밤에 야채만 대충맨들어놓고 잤음 아침에 쌈에넣어말기 시작 김밥보다 훨 씬 쉽다만 야채짜르기가 구찮음 그래도 다해놓으면 알록달록 느므 이쁘 난쥬 먹기전에 겨자소스에찍어 한입에 쏙 애들 어른 밥반찬으로 딱 남은건 뒷정리 헉